김유경 환경부 사무관 출석..."진술 조서 검사 언급 내용 섞여"
관련 내용 알 수 없는 인물조사·증인 출석...무리수 '자초'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재판에서 특검이 혐의 입증에 잇따라 실패하고 있는 가운데 2일 23차 공판에서는 사건의 쟁점과 크게 관련 없는 환경부 직원을 증인으로 출석시켜 맹탕 재판을 초래했다. 사진은 첫 재판이 열린 지난 4월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왼쪽)과 박영수 특검이 오전 재판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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