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7~9일 청와대·금융당국 관계자 잇따라 증인 출석
재판 두 달째...승마지원 이어 순환출자 해소도 혐의 '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뇌물공여 혐의 재판이 2달째를 맞고 있는 가운데 삼성물산 합병 이슈에서도 특검의 헛발질이 계속되고 있다. 승마지원에 이어 삼성 순환출자 해소에서도 혐의 입증에 실패하면서 특검의 무리수가 지속될지 주목된다. 사진은 첫 재판이 열린 지난 4월 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이재용 부회장이 법정으로 향하는 모습(왼쪽)과 박영수 특검이 오전 재판을 마치고 나오는 모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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