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창동·상계 일대 새로운 경제중심지로 조성
한류가 국가경쟁력으로 성장하며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는 가운데, 정작 한류 본거지인 서울에 K-POP 전용 공연장이 없다는 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다.(자료사진) ⓒ데일리안
한류가 국가경쟁력으로 성장하며 세계적으로 위상을 떨치고 있는 가운데, 정작 한류 본거지인 서울에 K-POP 전용 공연장이 없다는 점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대책을 강구하고 나섰다.(자료사진)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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