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전쟁으로 폐허가 된 트랜스포머들의 고향 행성인 사이버트론을 되살리기 위해 지구에 있는 고대 유물을 찾아 나선 옵티머스 프라임과 인간의 피할 수 없는 갈등을 그린다.
현란한 CG와 스펙터클한 액션, 지구와 우주를 넘나드는 광활한 로케이션과 아이맥스 카메라로 촬영한 압도적인 영상이 담겨 있다고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전했다.
역대 최강 스케일과 드라마는 물론 옵티머스 프라임과 범블비를 비롯해 '메가트론', '바리케이드', '하운드' 등 기존 캐릭터들은 업그레이드됐고 '스퀵스', '코그맨', '핫로드' 등 개성 넘치는 새 캐릭터들의 등장도 기대 요소다. 절대 악인 거대로봇 유니크론의 등장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영화는 2D와 3D, 아이맥스 3D, 슈퍼 4D, 돌비 애트모스, 슈퍼플래스G 등 다양한 버전으로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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