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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서진-우주소녀 보나, '란제리 소녀시대' 주연


입력 2017.08.17 15:09 수정 2017.08.17 22:17        부수정 기자
우주소녀 보나와 신예 채서진이 KBS2 새 월화극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한다.ⓒ킹콩바이스타쉽/화이브라더스

우주소녀 보나와 신예 채서진이 KBS2 새 월화극 '란제리 소녀시대'에 출연한다.

17일 드라마 측에 따르면 두 사람은 '란제리 소녀시대'에서 순수하면서도 생기발랄한 70년대 여고생 이정희와 정혜주 역을 맡아 사랑스러우면서도 통통 튀는 귀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70년대 후반 대구를 배경으로 발랄하고 발칙한 사춘기 여고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다.

보나는 청춘 에너지를 지닌 천방지축 이정희를 연기한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혜주를 질투하지만, 혜주를 선망하고 좋아하는 사춘기 18세 소녀다.

채서진은 외모면 외모, 공부면 공부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정혜주로 분한다. 새침하고 다소곳한 듯하면서도 당돌하고 화끈한 면이 있는 79년형 엄친딸이다.

'란제리 소녀시대'는 '완벽한 아내'의 홍석구 PD와 윤경아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이다.

현재 방송 중인 '학교 2017' 후속으로 오는 9월 11일 첫 방송된다.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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