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추석맞이 ‘JB카드 한가위 페스티벌’ 진행

배상철 기자

입력 2017.09.14 11:03  수정 2017.09.14 11:03
제이비(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오는 15일부터 고객들의 다양한 추석 계획에 맞춰 혜택을 제공하는 ‘JB카드 한가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전북은행


제이비(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오는 15일부터 고객들의 다양한 추석 계획에 맞춰 혜택을 제공하는 ‘JB카드 한가위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행사로 JB개인카드 고객들은 중소형마트와 온라인쇼핑, 전통시장, 건강식품, 이‧미용, 숙박, 주유, 대중교통 업종의 가맹점에서 건당 7만원 이상 이용 시 고객별 최대 5만원까지 모바일 쿠폰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유래 없는 긴 연휴에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해서 ‘JB카드 여행업종 캐시백 이벤트’도 진행된다. 여행‧관광사 이용 시 최대 5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주는 것이다.

또 여행 중 해외 가맹점과 면세점 이용액의 10%를 2만원 한도 내에서 캐시백 해준다.

뿐만 아니라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롯데슈퍼 등 전국 모든 매장에서 주요 선물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금액에 따라 상품권을 증정한다.

전북은행 관계자는 “명절 풍속도가 바뀌면서 각자만의 방식으로 추석을 보내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면서 “어떤 계획을 가졌더라도 JB카드와 함께하는 추석이 되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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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상철 기자 (chulch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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