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성동일, 거침없는 입담 '초토화'

김명신 기자

입력 2017.11.18 17:28  수정 2017.11.18 19:10
배우 성동일이 예능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 ⓒ JTBC

배우 성동일이 예능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한다.

JTBC ‘아는 형님’에는 배우 성동일과 가수 구하라가 전학생으로 출연한다. 두 사람은 선뜻 예상이 되지 않는 조합임에도 불구하고, 예상외의 호흡을 선보였다는 후문,

특히 성동일은 오랜만에 예능 나들이에도 노련한 입담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 시켰다는 전언이다.

성동일은 이날 '응답하라' 시리즈 딸들을 언급, "개딸들 모두 작품 이후로 더 승승장구하게 됐다. 다 착하다"면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성동일은 영화 ‘반드시 잡는다’개봉을 앞두고 있다. ‘반드시 잡는다’는 30년 전 미제사건과 동일한 수법의 살인이 또다시 시작되자, 동네를 잘 아는 터줏대감과 사건을 잘 아는 전직 형사가 촉과 감으로 범인을 쫓는 미제사건 추적 스릴러다.

성동일 구하라 편은 1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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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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