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카카오톡
블로그
페이스북
X
주소복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무)만원부터m저축보험 출시


입력 2017.12.01 09:59 수정 2017.12.01 09:59        부광우 기자

기본보험료 1만원에 최소 1년납

사회초년생도 부담 없이 저축 가능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무)만원부터m저축보험 안내 화면 캡처.ⓒ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모바일 전용 저축보험인 (무)만원부터m저축보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무)만원부터m저축보험은 최저 기본보험료가 1만원으로 비교적 경제적 여유가 적은 젊은층도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90%의 공시이율을 제공해 타 저축보험은 물론 시중은행의 적금보다 수익률 측면에서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이 상품은 가입 한 달 만에 해지해도 100% 원금보장이 가능하다.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2015년 납입한 보험료가 아닌 추후 발생한 이자에서 사업비를 차감해 원금보장이 가능한 경과이자 비례방식 구조의 인터넷 저축보험을 출시한 바 있다.

(무)만원부터m저축보험은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모바일 웹페이지와 어플리케이션에서 가입할 수 있다. 보험기간은 1년, 2년, 3년 만기 중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며 기존 저축보험 대비 짧게 납입하고 바로 찾을 수 있다. 여유 자금이 생기면 추가 납입할 수 있으며 급히 자금이 필요할 경우를 대비해 중도인출 기능도 갖췄다. 가입연령은 만 19~70세다.

이와 함께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은 오는 12월 말까지 신상품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무)만원부터m저축보험에 가입하는 선착순 5000명에게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제공하며, 가입 고객이 마케팅 수신동의 시 GS 모바일 상품권 2000원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이 이벤트는 1인 1회에 한해 2회차 보험료 납입 확인 후 발송된다.

이학상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 대표이사는 "최근 금융업계에 불고 있는 짠테크 트렌드를 반영해 최소한의 자투리 금액으로 저축을 시작할 수 있는 실속형 저축보험을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상품설계와 가입이 간편한 모바일 전용상품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0
0

댓글 0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