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서울보증, 희귀·난치병 환아 의료비 1억원 후원

부광우 기자

입력 2017.12.08 16:45  수정 2017.12.08 16:45
김상택(왼쪽) SGI서울보증 사장과 조태준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장이 기부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SGI서울보증

SGI서울보증은 8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저소득층 희귀·난치병 어린이 치료를 위한 후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의료비 후원은 2015년 이후 세 번째 이뤄진 것으로, 지난 3년 간 34명의 저소득층 환아가 이를 통해 치료비를 지원받았다.

김상택 SGI서울보증 사장은 "병명조차 알기 힘든 희귀병은 부모의 몸과 마음도 병들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SGI서울보증은 이러한 소외 환아 후원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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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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