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화극서 '88둥이'로 분해 호평
KBS2 '아버지가 이상해' 이어 흥행
배우 정소민은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에 대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 작품"이라고 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마친 정소민은 "아직도 지호를 떠나보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마친 정소민은 "극 중 지호와 많이 닮았다"고 말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를 마친 정소민은 "내년 서른이 되는데 좀 더 성장하고 싶다"고 고백했다.ⓒ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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