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 따라 무게감 달라…최룡해·리선권·최휘 유력
권력지도 급변, ‘2인자’ 최룡해 건재·황병서 강등
김원홍 혁명화·박봉주 위태…박광호·김여정 조명
남북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북측 대표로 누가 나설지 주목되면서 북한 권력 서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남북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북측 대표로 누가 나설지 주목되면서 북한 권력 서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남북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북측 대표로 누가 나설지 주목되면서 북한 권력 서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남북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북측 대표로 누가 나설지 주목되면서 북한 권력 서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자료사진) ⓒ연합뉴스
남북 고위급회담을 앞두고 북측 대표로 누가 나설지 주목되면서 북한 권력 서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자료사진) 노동신문 화면 캡처
박광호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자료사진) ⓒ연합뉴스
태종수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자료사진) ⓒ연합뉴스
리용호 북한 외무상(자료사진) ⓒ연합뉴스
왼쪽부터 황병서, 김원홍, 박봉주.(자료사진)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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