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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이 분석한 정현-박항서 신드롬


입력 2018.02.01 22:58 수정 2018.02.01 10:37        부수정 기자
JTBC '썰전'에서 스포츠 신드롬을 다룬다.ⓒJTBC

JTBC '썰전'에서 스포츠 신드롬을 다룬다.

최근 녹화에서는 호주오픈 4강 진출로 우리나라 테니스 역사를 새로 쓴 정현 선수와 '베트남의 히딩크'로 화제의 중심에 선 박항서 감독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MC 김구라는 살갗이 벗겨져 화제가 된 정현 선수의 발바닥에 대해 "(많은 사람이) 박세리, 강수진, 박지성 발 같다고 하더라. 테니스라는 스포츠에서 동양인 선수가 4강까지 간 것이 대단하다"며 정현 선수를 소개했다.

박형준은 "동양인들이 넘기 힘든 종목이 몇 가지 있다. 수영, 피겨스케이트, 테니스다. 그런데 이미 박태환과 김연아가 세계 제패를 했고, 이번에 테니스까지 세계 최강을 넘볼 수준까지 왔다. 우리나라가 선진 스포츠 대열에 올라섰다"라 말했다.

유시민은 정현 선수가 물집으로 기권 패한 것에 대해 "스케줄을 잘못 짠 것 같다. 자신의 실력이 32강 이상 갈 줄 몰랐던 것 같다. 자기가 얼마나 잘 치는지 자기도 몰랐던 것 같다"고 짚었다.

두 패널은 각종 스포츠 연맹과 협회의 논란에 대해서도 분석했다.

1일 오후 11시 방송.

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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