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시장 침체에 中 진출 나서는 K뷰티…위생허가 장벽에 '난항'
사드 보복이 몰고 온 '반한 기류' 우려도…한·중 관계 해빙에도 업계 기대감 낮아
화장품 업계가 침체한 내수시장에서 눈을 돌려 중국 현지 사업을 확대하고 있지만 높은 진입장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드 보복 이전 롯데면세점에서 화장품을 고르고 있는 중국인 관광객들의 모습. (자료사진) ⓒ롯데면세점
알리바바 '티몰글로벌'의 LG생활건강 '후' 행사 이미지. ⓒLG생활건강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서 양제츠 중국 정치국 위원을 접견하고 있다.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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