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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금융 차기 회장 김용환·윤용로·김광수 '3파전'


입력 2018.04.17 08:07 수정 2018.04.17 08:11        이나영 기자

농협금융지주 차기 회장 후보가 3파전으로 압축됐다.

농협금융지주는 1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를 열고 최종 차기 회장 후보군(쇼트 리스트)을 3명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최종후보군에는 김용환 농협금융 회장, 윤용로 전 외환은행장, 김광수 전 금융정보분석원(FIU) 원장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임추위는 오는 19일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고 20일께 최종 후보자 1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농협금융은 20일 이사회를 열어 내정자를 확정하고 다음주 주주총회를 열어 차기 회장을 선임할 계획이다.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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