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해외주식 환전 수수료 최고 80% 우대 실시

부광우 기자

입력 2018.05.14 09:38  수정 2018.05.14 09:38

NH투자증권은 5월 11일부터 해외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환전 자동 우대 서비스를 진행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자동 우대율은 미국 달러화 기준 최고 80%까지 적용되며, NH투자증권 해외주식 거래 고객이면 별도 신청 없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NH투자증권 고객 등급 혹은 환전 금액에 따라 차별화된 우대율이 자동 적용 되는 것으로, 상세 기준은 NH투자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신재범 NH투자증권 글로벌주식부장은 "환전 자동 우대 서비스 실시로 고객은 온라인에서도 NH투자증권 고객 등급 및 환전 금액에 따라 합리적인 환율을 제공받게 됐다"며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우대가 적용돼 고객들의 편의가 크게 개선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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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우 기자 (boo073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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