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수출 정상화로 매출 성장률 회복세 예상…
임상진행 따른 마일스톤 유입이 영업익 기여할듯"
제약기업 동아에스티가 임상 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이 예상되는 가운데 장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 1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동아에스티는 전일대비 2.86%(2500원) 오른 8만98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이달미 SK증권 연구원은 “동아에스티의 해외수출 정상화로 매출 성장률 회복세가 예상되며 마일스톤 유입에 따라 큰폭의 영업이익 증가세가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특히 올해 연초에 기술추출된 천연물 신약 DA-9801과 DA-9803으로부터 마일스톤이 유입될 것이며 2분기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한 124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하반기 신제품 출시로 ETC부문에서도 양호한 성장률이 예상되며 R&D는 당뇨병치료제(1241)가 미국 임상 신청에 들어갔으며 과민성 방광염치료제는 국내 임상 2상 개시할 예정에 있다”며 “동사의 현주가대비 상승여력이 30%에 달한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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