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용 선발, 외인 불펜, 등 납득 어려운 선수단 운영
2017년 동행이 2018년 요행으로 변질
납득하기 어려운 선수단 운영이 반복되고 있는 KIA 김기태 감독 ⓒ KIA 타이거즈
11년만에 선발투수로 등판한 KIA 임창용ⓒ KIA 타이거즈
선발에서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 KIA 팻딘 ⓒ KIA 타이거즈
지난 26일 KIA-한화전 8회말 KIA의 수비교체 상황. KIA는 대전 3연전에서 의미 없는 포지션 변경이 매우 잦았다. ⓒ KBO STATS 문자중계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