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야3당, 거대 양당 예산안 잠정합의 강력비판

박항구 기자

입력 2018.12.06 16:51  수정 2018.12.06 16:51

김관영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가 6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사이의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을 배제한 2019년도 예산안 잠정합의를 비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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