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현대자동차는 임 부장이 지난해 416대를 판매했으며, 2001년 7월 입사 이후 지난해까지 총 5508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임 부장은 “열심히 달려온 성과가 쌓여 10년째 판매 1위를 수상했다는 사실에 더욱 뿌듯하며, 이를 가능하게 도와준 동료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했다.
이어 “특히 귀국 일정에 맞춰 차량이 필요하셨던 해외 체류 중인 고객께서 저를 믿고 차량 구매를 일임하셔서, 최선을 다해 차량을 준비해 인천공항에서 직접 차를 인도했던 기억이 떠오른다”며 “올해도 고객과 회사를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카마스터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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