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설비 상생펀드 MOU 체결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왼쪽에서 다섯 번째)이 21일 한국선주협회에서 개최된 ‘친환경설비(Scrubber) 설치 상생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식(MOU)’에서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과 참여사 대표들과 서명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윤영준 파나시아 사장, 신준섭 디섹 사장, 하명호 현대종합상사 사장, 황호선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 서석원 SKTI 사장, 안광헌 현대글로벌서비스 사장, 남기천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이사)ⓒ현대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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