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승줄에 묶여 경찰 호송차 탑승한 승리

홍금표 기자

입력 2019.05.14 14:08  수정 2019.05.14 14:10

외국인 투자자 일행에게 성매매를 알선하고 클럽 버닝썬의 자금을 횡령하는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그룹 빅뱅 전 멤버 가수 승리가 1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전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나와 호송차에 탑승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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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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