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유럽 프리미엄 맥주, ‘볼파스엔젤맨’ 편의점 4캔 만원 행사 시작

이현남 기자 (leehn123@dailian.co.kr)

입력 2020.03.04 16:52  수정 2020.03.04 19:35

ⓒ사진 설명 : 볼파스엔젤맨

프리미엄 수입맥주, 볼파스 엔젤맨은 미니스탑과 세븐일레븐에서 4캔 만원 행사를 시작한다.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3대 맥주 성지 순례지인 리투아니아의 볼파스엔젤맨은 3월부터 편의점에서 4캔 만원 행사에 동참하여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볼파스엔젤맨의 프리미엄한 맛을 선보인다.


북유럽에서 가장 오래된 양조장에서 만들어지는 볼파스엔젤맨 맥주는 청정 지역의 깨끗한 물과, 오랜 역사와 전통의 기술, 그리고 500ml보다 68ml의 용량이 더해진 1파인트의 대용량의 프리미엄 맥주로 이미 맥주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꼭 마셔봐야 하는 맥주로 선정되었다.


또한, 국내 유일의 황금호일 캡을 사용하여 캔맥주의 가치를 높였다는 평가와 함께 입을 직접대고 마시는 캔맥주의 특성을 고려, 위생에 대한 우려를 낮춘 것이 성공 포인트로 손꼽히고 있다.


볼파스엔젤맨의 관계자는2020년 ‘내안의 성공을 즐겨라’라는 컨셉하에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성공들을 지원하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하고 있다며 올 한해 시원한 한잔의 즐거움을 소비자의 가치로 전환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


볼파스엔젤맨 편의점 행사는 지난 3월 1일부터, 말일까지 전국 4700여개의 세븐일레븐 편의점과, 1,000여 곳의 미니스탑에서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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