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항구 기자 (underfl@hanmail.net)
입력 2020.05.22 12:12 수정 2020.05.22 12:13
ⓒ데일리안 박항구 기자
양육 의무를 저버린 부모가 자녀의 재산을 상속받지 못하게 하는 일명 ‘구하라법’ 이 제20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된 가운데 22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서영교 의원과 고 구하라씨의 친오빠인 구호인 씨, 노종언 변호사가 ‘구하라법’ 통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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