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꽃' 장희진 앞에 다가온 검은 그림자 정체는?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0.09.16 21:53  수정 2020.09.16 10:53

장희진, 서현우ⓒtvN

tvN 수목드라마 ‘악의 꽃’에서 장희진을 향한 검은 그림자가 마수를 뻗친다.


‘악의 꽃’은 16일 도해수(장희진 분)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도해수가 김무진(서현우 분)의 집 현관에 어색하게 서 있다. 앞서 도해수가 자신에게 진심을 다하는 김무진을 매몰차게 대한 만큼 먼 거리감이 느껴진다.


이어 도해수가 잔뜩 겁에 질린 얼굴로 서 있으며 찢어진 옷가지를 통해 심상치 않은 일이 벌어졌음을 짐작케 한다.


‘악의 꽃’은 사랑마저 연기한 남자 백희성(도현수)과 그의 실체를 의심하기 시작한 아내 차지원, 외면하고 싶은 진실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의 고밀도 감성 추적극으로 매주 수, 목요일 오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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