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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떠난 지 어느 덧 12년…팬들 추모 여전

  • [데일리안] 입력 2020.10.02 02:00
  • 수정 2020.10.02 15:12
  • 박정선 기자 (composerjs@dailian.co.kr)

ⓒMBCⓒMBC

배우 최진실이 우리의 곁을 떠난 지 벌써 12년이 됐다.


지난 1988년 단역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故 최진실은 드라마 ‘약속’, ‘질투’, ‘매혹’,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등의 드라마와 영화 ‘편지’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마누라 죽이기’, ‘편지’ 등에 출연했다.


최진실은 2000년 야구선수 조성민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고, 아들 환희와 준희를 낳았다. 그러나 2004년 조성민과 합의 이혼을 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천상 연기자인 최진실은 2005년 KBS2 드라마 ‘장미빛 인생’에 출연해, 그해 연기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고, 2008년 MBC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로 건재함을 과시했다. 그러나 2008년 10월 2일 스스로 생을 마감해 팬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이후 최진실의 전 남편인 조성민과 남동생 최진영도 연이어 생을 마감해 많은 팬들을 슬픔에 잠기게 했다.


최진실이 세상을 떠난 지 12년이 됐지만, 팬들과 지인들은 여전히 그를 기억하며, 매해 고인이 있는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갑산공원에서 추도식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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