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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주 기자 (ryuyj@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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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서울시의 '천만시민 긴급 멈춤 기간' 선포에 따라 오후 10시 이후 지하철 야간 운행 감축이 시행된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이날 오후 10시 이후 지하철 운행 횟수를 165회에서 20% 감축한 약 132회가 운행된다. 시내버스의 경우 지난 24일부터 이미 시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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