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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김태년 원내대표가 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최고위원회의 참석하는 이낙연 대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가 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포토> 이낙연,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 예방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 스님을 예방해 신년인사를 하고 있다.
이재명 "이낙연·정세균, 전국민 재난지원금 검토해줘 고마워"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정세균 총리와 이낙연 대표가 재난지원금 보편지급을 언급한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했다.이 지사는 이날 페이스북에서 "기존 선별지원도 특정 피해계층에 필요하지만, 최악의 경제위기를 돌파하기 위해선 지역화폐를 통한 전국민 보편지급이 꼭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그는 "소상공인단체 등 선별지원의 당사자들이 오히려 보편지급을 요청하시는 이유에 주목해야 한다"며 "얼마의 임대료, 공과금 보다 소비자의 지갑을 열어 돈이 순환하도록 하는 것이 생업 유지에 실효적이기 때문"이라고 했다.이어 "어려운 계층에 집중 지원하자는 논리는…
이낙연 "정인아, 미안하고 미안해…잘못 되풀이하지 않겠노라"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양부모의 학대로 생후 16개월에 사망한 '정인이 사건'과 관련해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이 대표는 지난 4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귀엽고 예쁜 미소의 정인이, 티 없이 맑고 환했던 정인이, 그 온몸이 검붉게 멍들어갈 때 우리 어른들은 멀리 있었다"며 "정인이가 차디찬 응급실에서 마지막 눈을 감을 때 그 작은 손을 잡아주지도 못했다"고 했다.이 대표는 "그동안 수많은 정인이가 있었다"며 "그때마다 이런 일이 다시는 없도록 하겠노라 다짐했지만, 그렇게 하지 못했다. 미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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