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PR
정계성 기자 (minjks@dailian.co.kr)
공유하기
월성 1호기 경제성 평가 조작 과정에 개입한 혐의를 받는 백운규 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 대한 구속영장이 9일 새벽 기각됐다. 대전지법 오세용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피의자를 구속할 필요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법원의 영장 기각으로 검찰의 월성 원전 수사는 일단 제동이 걸리게 됐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월성1호기 폐쇄, 법과 원칙 근거해 적법 절차로 처리"…백운규 혐의 부인
백운규 "법과 원칙에 따라 업무 처리"...영장심사 전 모든 혐의 부인
'월성 원전 수사' 윗선 향할까…靑, 백운규 구속 여부 예의주시
댓글
오늘의 칼럼
중동발 '오일 쇼크'의 경고…실효성있는 대중교통 활성화 정책 필요해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정청래 대표 ‘영구혁명’ 유혹에 끌리나
미국 진출 인사이트
공항에 등장한 ICE, 미국이민 정책의 위험한 경계 붕괴
조남대의 은퇴일기
괜찮아
기자수첩 - 문화
엔시티 마크, 10년의 고생은 왜 박수 대신 ‘원망’을 샀나 [기자수첩 - 문화]
기자수첩-금융
부동산 잡겠다며 금융부터 죈 정부…‘X 시그널’에 끌려가는 정책 [기자수첩-금융]
기자수첩-ICT
'붉며들다'를 아십니까…'붉은사막' 흥행에 경쟁사들이 웃는 이유[기자수첩-ICT]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