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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미스트롯2'에 '미스터트롯' TOP6가 출동한다.
25일 방송하는 '미스트롯2'에서는 3개월의 시간을 거쳐 드디어 영예의 진이 결정될 결승전 1, 2라운드 중 1라운드가 가동된다.
지난 준결승전을 통해 뽑힌 TOP7 별사랑-김태연-김의영-홍지윤-양지은-김다현-은가은 등이 필사의 각오로 최후의 일전을 펼친다.
이와 관련 '미스터트롯'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 등이 생방송 현장으로 직접 출격, 진의 탄생을 기다리는 한 마음 한 뜻을 전한다.
특히 TOP6 임영웅-영탁-이찬원-정동원-장민호-김희재는 '사랑의 콜센타' 오프닝 송으로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와 남진의 '나야 나'로 무대를 꾸민다.
제작진은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터트롯' TOP6가 함께 손잡고 K-트롯을 이끌어갈 '미스트롯2' TOP7를 축하하는 벅찬 마음을 담아 무대를 선보인다. 더욱이 최종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 眞 임영웅이 '미스트롯' 제 2대 眞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특별한 수여식도 마련된다. 대망의 진 탄생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오후 10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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