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패스트푸드점 앞에 부착된 마스크 착용 안내문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입력 2021.04.12 14:51  수정 2021.04.12 14:52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코로나19 확진자가 엿새만에 600명 아래로 내려오긴 했지만 다음주 1,000명을 넘기는 4차 대유행 경고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1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패스트푸드점 입구에 실내 마스크 착용 안내문이 부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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