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망' 사라졌던 서인국, 다시 박보영 찾아간다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입력 2021.05.31 20:01  수정 2021.05.31 19:29

오후 9시 방송

tvN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박보영과 서인국의 재회 스틸이 공개됐다.


31일 공개된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이하 ‘멸망’) 스틸사진에는 동경(박보영 분)과 멸망(서인국 분)의 재회가 담겨 있다. 멸망은 자신의 감정을 숨기려는 듯 한층 냉정한 눈빛과 표정이다. 동경 또한 흔들림 없이 단단한 눈빛으로 멸망을 마주하고 있는 모습이다.


지난 방송에서 동경과 멸망은 애틋한 키스로 서로를 향한 진심을 확인했다. 하지만 그 순간 멸망을 탄생시킨 소녀신(정지소 분)의 혼잣말과 함께 멸망이 돌연 사라져버리는 엔딩이 그려졌다.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는 사라지는 모든 것들의 이유가 되는 존재 멸망과 사라지지 않기 위해 목숨을 건 계약을 한 인간 동경의 아슬아슬한 목숨담보 판타지 로맨스다. 오후 9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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