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방냉방’ 트랜드에 창문형 에어컨 주목,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 인기”

성지원 기자 (sungjw@dailian.co.kr)

입력 2021.06.26 08:02  수정 2021.06.25 15:38

ⓒ한일전기

올 여름 냉방가전 시장을 대표하는 제품은 단연 '창문형 에어컨'이다. 낮은 에너지 소비 효율과 시끄러운 소음으로 구시대의 유물처럼 여겨지던 창문형 에어컨은 어느새 신기술로 무장하고 '방방냉방'을 희망하는 소비자의 구매욕을 자극하고 있다.


창문형 에어컨은 실내기와 실외기가 하나로 결합된 올인원 타입의 기기라 일반적인 스탠드형 및 거치형 에어컨과 달리 실내기와 실외기를 잇는 배관 자체가 필요하지 않다. 흔히 창문형 에어컨이 실외기 없는 에어컨으로 불리는 이유가 이러한 특징에서 비롯된다고 볼 수 있다.


당연히 배관 설치를 위해 벽을 뚫는 타공도 필요하지 않아, 전문 기술자의 도움 없이도 사용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설치를 위해 필요한 공간 역시 일정 크기 이상의 창틀로 한정돼, 공간 활용성이라는 측면에서도 큰 장점이 있다.


지난해부터 시작된 창문형 에어컨의 인기는 이러한 구조적인 장점과 설치의 용이성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코로나19 유행 이후, 재택근무와 원격수업 등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졌고 이로 인해 방마다 별도의 냉방 기기를 설치하려는 소비자들이 창문형 에어컨을 선택하게 됐다는 것이다.


방에 설치하는 에어컨인만큼, 큰 냉방 면적보다는 공간활용성이 더 중요시되고 낯선 사람의 집안 방문이 조심스러운 사용자 입장에서는 사용자가 직접 설치할 수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업계에서도 발빠르게 신제품을 선보이며 창문형 에어컨의 인기를 부채질하고 있는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냉방가전의 명가 '한일전기㈜'가 선보인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을 꼽을 수 있다.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57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일전기의 기술력에 합리적인 가격을 더해 가성비 우수한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2021년형으로 리뉴얼 출시된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국내 기술력으로 개발된 제품을 중국 위탁 생산을 통해 생산단가를 낮춰, 품질은 우수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한일전기의 기술력을 집약해 만든 제품인 만큼 기존 창문형 에어컨의 단점으로 지적됐던 에너지 소비효율을 크게 개선해 에너지 소비 효율 1등급을 달성했다. 고가의 제품을 중심으로 탑재되는 디지털 인버터 방식의 BLDC 모터를 한일전기 고유 기술력으로 개발해 탑재한 덕분이다.


그 결과 장시간 에어컨 사용으로 인한 전기요금에 대한 걱정을 덜어냈고,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사업'의 대상 제품에도 속하게 돼 구매 비용에 대한 부감까지 덜어냈다.


여기에 한일전기하면 빼놓을 수 없는 '아기바람' 모드까지 탑재한 점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저자극, 저소음이 특징인 아기바람 모드는 장시간 이용하거나 수면 중 사용하기에도 부담이 없어 영유아기 아동이나 노약자는 물론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하고 사용할 수 있다.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몰 마이한일 관계자는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무더위에 비대면 설치를 희망하는 소비자의 선호가 더해지며, 실외기 설치가 필요 없는 에어컨으로 창문형 에어컨이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은 고효율 BLDC 모터와 아기바람 모드를 탑재하면서도 생산 단가와 기업 마진을 최소화해 소비자에게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게 된 제품"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일 1등급 아기바람 창문형 에어컨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일전기 직영 온라인 몰 마이한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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