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소희가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박소담 '눈부신 미모'
박소담이 6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에서 열린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26th BIFF] ‘위드 코로나’ 시험대 부산국제영화제, 조심스러운 첫발
6일 오후 7시 10분 영화의 전당에서 개막식 열려배우 송중기→안성기·조진웅·박희순 등 스타들 대거 참석
[26th BIFF] 개막작 '행복의 나라로', 2년 만에 돌아온 부국제의 자신감
임상수 감독 신작최민식·박해일 주연
원희룡 "사실상 사법 내전 상태…대법, 이재명 무죄 파기 환송해야"
[속보] 공수처, 이정섭 검사 불구속기소…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속보] 경북 산불 전체 진화율 94% 도달
‘8800만원 시계’ 차고 엘살바도르 수용소 홍보를? 美장관 논란
전남 구례서 산불 날 뻔...휴가 중이던 소방위가 진화
정장입고 나타난 백종원, '꾸벅' 90도 허리 숙이며 "뼈저리게 반성"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