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팩키지30%·에코플라스틱 10% 오름세
ⓒ데일리안
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화학원료 수급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30일 장 초반 친환경 관련 업종이 우상향하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27분 코스닥 시장에서 한국팩키지는 전장 대비 29.90% 오른 341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 시각 에코플라스틱(10.16%), 삼양패키징(5.37%), 세림B&G(4.42%) 등도 오르고 있다.
나프타 등 화학원료 수급 불안으로 종량제 봉투, 현수막 제작 등이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자 친환경 관련 업종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모양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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