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작
영화 '브로커'가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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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커'는 18일 오전 8시30분 기준 누적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송강호, 이지은, 이주영 등이 100만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브로커'는 베이비 박스를 둘러싸고 관계를 맺게 된 이들의 예기치 못한 특별한 여정을 그린 영화다.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 특유의 스토리텔링과 배우들의 호연에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이 작품은 '어느가족'(2018)으로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일본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첫 번째 한국 영화로 제75회 칸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송강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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