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칼럼
기자의 눈
기고
시사만평
정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행정
국방/외교
정치일반
사회
사건사고
교육
노동
언론
환경
인권/복지
식품/의료
지역
인물
사회일반
경제
금융
증권
산업/재계
중기/벤처
부동산
글로벌경제
생활경제
경제일반
생활/문화
건강정보
자동차/시승기
도로/교통
여행/레저
음식/맛집
패션/뷰티
공연/전시
책
종교
날씨
생활문화일반
IT/과학
모바일
인터넷/SNS
통신/뉴미디어
IT일반
보안/해킹
컴퓨터
게임/리뷰
과학일반
연예
연예일반
TV
영화
음악
스타
스포츠
스포츠일반
축구
해외축구
야구
해외야구
농구
배구
UFC
골프
세계
아시아/호주
미국/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세계일반
수도권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비쥬얼 뉴스
포토
D-TV
카드뉴스
전체기사
실시간 인기뉴스
착한선진화
이건엄 기자 (lku@dailian.co.kr)
공유하기
삼성전자는 28일 열린 2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파운드리의 경우 선단공정을 통해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다”며 “안정적 공급을 위해 거래처 수요와 경제성, 수익성 등을 포함한 여러 요소를 다각적으로 분석해 지속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신규라인인 평택은 2023년, 테일러는 2024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컨콜] 삼성전자 “엑시노스 중단 사실무근…사업 재정비 중”
[컨콜] 삼성전자 "갤럭시Z4, 출시 물량 충분히 확보…판매 실기 없어"
[컨콜] 삼성전자 “낸드 3Q 빗그로스 10% 상승”
[컨콜] 삼성전자 "2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6200만대…ASP는 36만원"
삼성전자, 2Q 영업익 14조…세트 부진에 해결사는 반도체(종합)
댓글
오늘의 칼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를 포기할 수 없다
하재근의 이슈분석
민희진 지지, 내가 당하면 어떨까
서지용의 금융 톡톡
스테이블코인을 통한 결제 혁명에 나설 시점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국가정보원 “김주애 후계 판단”, 세 가지 단상
기자수첩-산업
보조금 없으면 안 사는 한국산 전기차 [기자수첩-산업]
기자수첩-정책경제
‘부산 출신’ 잊어야 해수부가 산다 [기자수첩-정책경제]
기자수첩-사회
尹 운명의 날…결론 어떻든 사법부 공격 말아야 [기자수첩-사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