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한덕수 국무총리가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에서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에 대한 여성가족부 장관의 발언과 관련한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대정부질문 참석한 한동훈 법무부장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교육·사회·문화 대정부질문에 자리해 있다. (공동취재사진)
대정부질문 도마 오른 尹 비속어 논란…韓총리 "구체적 내용 말하기 어려워"
"리셉션서 하고 싶은 말충분히 했다고 생각"
"'법꾸라지' 이재명, 법망 피해 조기대선 폭주"…나경원, 李 행보 일침
마이크론 메모리 인상... 업계 '훈풍' 가져올 전환점 될까
공수처,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이정섭 검사 불구속기소
이화영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법관 기피신청 최종 기각
‘주인집 변태손자’...女세입자 집 앞서 음란행위 ‘충격’
산 정상 데크에 폐오일이?...경찰 “용의자 추적 중”
실시간 랭킹 더보기
손기웅의 가야만 하는 길
홍준표의 “통일 과연 될까?”…유감(遺憾)이다
함께 읽는 통상
트럼프 2기 행정부의 두 달 간의 통상 정책 소고
이진곤의 그건 아니지요
이재명, 박찬대 등 민주당 의원들은 미친 것일까
앞뒤 안 보고 강화되는 규제에 유통업계는 ‘피멍’ [기자수첩-유통]
오세훈 서울시장, 명태균에 '폭삭 속았수다' [기자수첩-사회]
‘농가상생’ 강조…‘공익’의 상징 백종원의 몰락 [기자수첩-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