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탔던 차량, 경매에서 12억원에 낙찰

임유정 기자 (irene@dailian.co.kr)

입력 2022.12.13 19:14  수정 2022.12.13 19:15

ⓒ서울옥션 블랙랏 홈페이지 캡처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이 탄 것으로 알려진 차가 경매에서 12억원에 낙찰됐다.


13일 오후 6시 마감된 서울옥션의 오픈마켓 형식 경매 플랫폼 블랙랏 경매에서 최종 12억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이 차량은 정국이 지난 2019년 9월 자신의 명의로 구입한 벤츠 G클래스 AMG G63 에디션으로, 2년 이상 소유하다 컬렉터에 양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차 가격은 약 2억 3000만원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낙찰자는 공개되지 않는다.


다만 낙찰자는 낙찰가 12억원에 구매 수수료(3.3%) 3976만 5000원, 배송료 20만원을 더해 12억 4496만 5000원을 결제해야 한다. 자동차 취/등록세, 보험료 등 차량 인수에 대한 제반비용 역시 낙찰자 부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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