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필수 먹거리 파격 할인…"밥상 물가 안정"

이나영 기자 (ny4030@dailian.co.kr)

입력 2025.05.22 09:44  수정 2025.05.22 09:44

모델이 22일 서울 등촌동 ‘홈플러스 메가 푸드 마켓 라이브 강서점’에서 밥상 물가 안정을 위한 다양한 할인 행사 상품들을 소개하고 있다.ⓒ홈플러스

홈플러스는 오는 28일까지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고객들을 위해 밥상 물가 안정을 책임지는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전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까지 식탁 필수 먹거리를 총망라해 파격 할인 혜택을 선사한다.


우선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하는 ‘밥상 물가 안정 농산물’ 행사에서는 마이홈플러스 회원을 대상으로 각종 국산 과일, 채소, 건식 상품을 20% 할인가(최대 2만원 한도 이내)에 제공한다.


오직 주말에만 만나볼 수 있는 초특가 행사 ‘토요일!토요일은 홈플’에서는 신선 먹거리부터 다양한 가공식품을 파격가로 선보인다. 23~24일 이틀간 7대 카드 결제 시 ‘농협안심한우 전 품목*(100g·점포별 취급등급 상이·온라인 제외)’은 50% 할인하고, ‘행복대란 30구(서귀포점 제외)’는 1인 1판 한정으로 1000원 할인해 판매한다.


24일 단 하루 7대 카드 결제 시 ‘항공직송 캘리포니아 체리(팩·미국산·450g)’는 5000원 할인하고, ‘팔도 왕뚜껑 컵라면(110g*6입)’은 50% 할인해 선보인다.


인기 브랜드 제품을 파격 할인하는 ‘웰컴백!브랜드 대전’에서는 4대 카드로 샘표·코카콜라 전 품목을 4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상품권(브랜드간 합산 가능·1일 1회, 당일 영수증에 한함·영수증 분할·합산 불가·비연속식 증정)을, CJ제일제당, 롯데웰푸드, 해테제과식품, 롯데칠성음료, 오리온, 크라운제과, 동원F&B 등 7대 브랜드 90여종을 2만원 이상 구매 시 3000원 상품권(브랜드간 합산 가능·1일 1회, 당일 영수증에 한함·영수증 분할·합산 불가·비연속식 증정)을 증정한다.


이 밖에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보먹돼 전 품목(상품별 중량 상이·점포별 취급품목 상이, 양념육 제외)’은 최대 50% 할인하고, 100%스페인산 아보카도만 사용해 270도의 높은 발연점으로 튀김, 구이 등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신상품 ‘BOVEDA 아보카도 오일(1L·취급점포에 한함)’은 전점 2만개 한정으로 5000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김상진 홈플러스 트레이드마케팅총괄은 “치솟는 먹거리 물가로 걱정인 고객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고자 농식품부와 함께 다양한 식탁 필수템을 파격가로 기획했다”며 “홈플러스가 기획한 다채로운 할인행사도 함께 진행되니 이번 기회에 밥상 물가 걱정 없는 즐거운 장보기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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