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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TV의 신개념 정치 토크쇼 ‘나라가TV’가 오는 6월 16일(월) 오전 10시에 생방송을 진행한다. 매주 월요일 고정 생방송을 이어가고 있는 ‘나라가TV’는 이번 방송에서도 정치에 관심 있는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에 나선다.
‘나라가TV’는 지난 5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이후 네 차례의 녹화 방송과 두 차례 생방송을 통해 시청자와 꾸준히 만나고 있다. 프로그램 제목은 “나라가 어찌 되려고…”라는 국민의 탄식에서 착안했으며, 복잡한 정치 현안을 유쾌하고 직설적인 시선으로 풀어내는 것이 특징이다.
정쟁 재연이나 진영 간 대립을 넘어, 팩트 기반의 분석과 솔직한 직언을 중심으로 구성된 ‘나라가TV’는 날카롭고 신선한 정치 해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날 생방송에는 정광재 국민의힘 대변인이 패널로 출연해 깊이 있는 분석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정광재 대변인은 ‘나라가TV’ 1회 방송에도 패널로 출연해 당시 대선 정국의 흐름을 명확히 짚어낸 데 이어, 복지 포퓰리즘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으로 이목을 끌었다. MBN 기자와 앵커 출신인 그는 2023년 정계에 입문한 이후 당내에서 정책과 전략 양면에 능한 실무형 대변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앵커 출신다운 안정감 있는 입담으로 ‘나라가TV’ 첫 방송을 빛냈다.
프로그램 진행은 MZ세대 대표 정치인으로 꼽히는 신주호 국민의힘 전 상근부대변인이 맡고 있다. 그는 2019년 조국 전 법무부 장관 퇴진 집회 연설을 계기로 정치에 입문했으며, 2021년 국민의힘 대변인 선발 토론 배틀 ‘나는 국대다’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부대변인에 임명됐다. 이후 청년 보좌역 등을 거치며 다양한 청년 정책 활동 경험을 쌓아왔다.
‘나라가TV’는 앞으로도 매주 월요일 유튜브와 네이버TV를 통해 생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며, 기존 정치 콘텐츠와는 차별화된 직설적 해석과 팩트 중심의 토론으로 정치에 관심 많은 시청자에게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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