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 치료제 유통 총판 계약…블루엠텍 18%↑[특징주]

강현태 기자 (trustme@dailian.co.kr)

입력 2025.08.13 09:31  수정 2025.08.13 09:31

장중 6450원까지 오르기도

글로벌 제약사 한국노바티스 치료제에 대한 유통 총판 계약을 따냈다는 소식이 전해진 블루엠텍 주가가 13일 장 초반 급등하고 있다. 블루엠텍은 의약품 온라인 유통 플랫폼 기업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코스닥 시장에서 블루엠텍은 전 거래일 대비 17.93% 오른 638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한때 6450원까지 오르기도 했다.


블루엠텍은 이날 오전 한국노바티스와 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렉비오주(성분명 인클리시란나트륨)'의 국내 개원가 유통 마케팅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블루엠텍은 광고, 유통, 매출 관리 등 렉비오의 국내 클리닉 채널 내 모든 상업 활동을 총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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