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 동절기 시민 자동차 무상점검

유진상 기자 (yjs@dailian.co.kr)

입력 2025.11.21 09:30  수정 2025.11.21 09:30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선착순 150명

용인특례시청사 전경. ⓒ

용인특례시는 오는 27일 용인미르스타디움 주차장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동절기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경기도자동차검사정비조합 용인지역협의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대상은 용인에 거주하는 시민 소유 차량으로, 별도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이뤄진다.


주요 점검 항목은 조향장치, 제동장치, 주행 장치, 배터리 등 동절기 안전 운행에 필수적인 요소를 중심으로 이뤄진다.


차량 유리 세정액(워셔액)과 부동액 등 일부 소모품은 현장에서 무상으로 교환된다.


점검 결과에 따라 현장 조치가 어려운 차량은 조합 소속 정비업체를 연계해 후속 정비를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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