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중 52주 최고가 경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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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가에서 2차전지와 관련한 긍정적 전망이 제시된 가운데 8일 국내 증시에서 에코프로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 27분 코스닥 시장에서 에코프로는 전 거래일 대비 18.37% 오른 11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11만57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김현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전기차 부진에도 최근 리튬·코발트 가격 상승,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증가로 이차전지 주가가 크게 흔들리지 않았다"며 "연초 전기차 악재가 누적되는 시점을 활용해 조정 시 매수를 권고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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