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사옥 전경 ⓒ IPA 제공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혁신을 위한 AI 활용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인천항 관련 업무에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혁신 사례를 발굴하고 우수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기간은 오는 31일까지, 인천항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하는 기업·대학·연구소 등이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생성형 인공지능(AI) 등을 활용한 ‘업무 혁신’을 비롯해 물류 흐름 개선 및 여객편의 증진 등 ‘대국민 서비스’, 인공지능(AI) 기반 재난·사고 예방 등 ‘항만 안전’ 분야 등이다.
공모전 수상작은 실현 가능성, 업무 효율성, 창의성,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되며, 최우수상 1작, 우수상 4작, 장려상 6작에 각각 상금이 수여된다.
IPA는 이번 공모전 수상작을 향후 전사적 인공지능(AI) 전환 사업 계획 수립 시 핵심 참고자료로 활용, 인천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경규 IPA 사장은 “이번 공모전으로 인천항에서 인공지능(AI)를 활용한 혁신적인 사례들이 발굴되고, 이를 바탕으로 인천항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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