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루틴의 진화, 파지티브호텔 신제품 '올레샷'으로 간편한 웰니스 습관 제안

오승훈 기자 (osh@dailian.co.kr)

입력 2025.12.26 13:19  수정 2025.12.26 13:23

ⓒ파지티브호텔

올리브오일 × 레몬, 파지티브호텔이 제안하는 새로운 올레샷 루틴

"아침 공복 = 올리브오일"이라는 웰니스 루틴을 대중화시킨 파지티브호텔이 이번엔 '올레샷'으로 저속노화 트렌드를 선도한다. 올레샷은 올리브오일(올레오칸탈, 폴리페놀, 올레산)과 레몬즙(비타민C, 플라보노이드, 천연 유기산)을 함께 섭취하는 방식으로, 저속노화 트렌드가 뜨며 주목받고 있는 웰니스 루틴이다. 피부·장 건강이나 항산화 관리에 관심 있는 사람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루틴을 파지티브호텔이 '지중해 올리브오일 캡슐 레몬샷'으로 구현해, 한 병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 '지중해 올리브오일 캡슐 레몬샷'은 상단 올리브오일 캡슐과 하단 레몬즙을 한 병으로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산도 0.1%의 스페인산 프리미엄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을 캡슐형으로 담았고, 스페인 무르시아산 생레몬을 수확 후 24시간 이내 농축 없이 압착한 100% NFC 착즙액을 채웠다. 일반 농축액 혼합 방식보다 레몬즙 함량이 4배 이상 높으며, 시중 대부분의 올레샷 제품이 레몬즙에 물을 섞는 것과 달리 물 한 방울 없는 100% 순수 원료만 담았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


파지티브호텔의 기술력으로 완성한, 신선도를 지키는 이중 포뮬러

이번 올레샷에는 파지티브호텔만의 이중 포뮬러 기술이 적용됐다. 올리브오일은 식물성 캡슐로 1회 섭취분 낱개 포장하여 산소, 빛, 공기 접촉을 원천 차단했고, 레몬즙은 갈색 차광 용기에 담아 빛에 민감한 영양성분을 보호했다. 이를 통해 원물 그대로의 영양과 신선함을 지키며, 산패 우려 없이 언제 어디서나 위생적으로 올레샷을 즐길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GOOD IN BAD OUT' 철학을 일상으로 확장하는 웰니스 플랫폼, 파지티브호텔

2016년 창립한 파지티브호텔은 2017년 국내 최초로 올리브오일 캡슐을 출시하며 공복 웰니스 루틴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현재 파지티브호텔은 두 개의 지점을 운영 중이다.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는 총 4개 층 규모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4년 오픈한 선릉 지점은 150평 규모로 요가 스튜디오와 프리미엄 그로서리를 결합한 복합 공간이다.


파지티브호텔은 제품, 공간, 프로그램,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공간·자체 디지털 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사람들의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설계하고 실행한다.


파지티브호텔은 단순한 제품 유통 브랜드가 아니라 제품, 공간, 프로그램, 커뮤니티를 직접 운영하며 축적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공간·자체 디지털 앱을 유기적으로 결합해 사람들의 일상 속 웰니스 루틴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브랜드이자 플랫폼이다.


9년이라는 시간 동안 파지티브호텔은 건강한 삶이 반복될 수 있도록 설계된 하나의 ‘웰니스 시스템’을 키워 왔으며, 최근 한국과 미국에서 시리즈 B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것은 이러한 플랫폼형 구조와 확장 가능성이 국내외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음을 보여준다.


브랜드 관계자에 따르면 “파지티브호텔이 바라본 호텔은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잘 먹고, 몸을 움직이며,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이 하나로 연결된 총체적인 라이프스타일”이라며 “웰니스를 일상의 상태로 구현하는 플랫폼이 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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