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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연합뉴스
▲ 김병기, 원내대표 끝내 사퇴…"李정부 걸림돌 될 수 없어"
최근 각종 특혜 의혹에 휘말린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끝내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는 30일 오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하는 대신, 신상발언을 통해 "오늘 민주당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다"고 밝혔습니다.
▲ 송언석 "與, 신천지 특검하려면 '민주당 경선 개입 의혹'도 포함해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통일교 특검법에 신천지 관련 의혹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신천지 의혹을 특검에 포함하려 한다면 유튜버 김어준 씨가 제기한 2022년 민주당 대선 경선의 신천지 개입 의혹이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민주당 시의원 공천 관련 1억원 금품 의혹에…국민의힘 "부패 시스템"
지난 2022년 지방선거 공천 과정에서 서울시당 공천관리위원을 맡고 있던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이 서울시의원 후보로부터 1억원을 전달받은 정황이 담긴 녹취가 전격 폭로된 것과 관련, 국민의힘이 민주당을 향해 "분명한 해명과 명확한 진상 규명을 내놓아야 한다"며 강하게 압박했습니다.
▲ 당정 "기업 중대 위법 과징금 강화…경미한 사안은 과태료 전환"
당정이 기업의 중대한 위법 행위에 대해선 과징금을 대폭 강화하되, 경미한 사안은 형벌을 과태료로 전환하기로 했습니다. 사업주의 형사 리스크를 합리적으로 완화하겠다는 취지입니다.
▲ 검경·노동청, '신안산선 사망사고' 관련 포스코이앤씨 압수수색
검찰과 경찰, 노동청이 서울 여의도역 신안산선 공사 현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와 관련해 포스코이앤씨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습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방검찰청과 서울경찰청,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이날 신인산선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와 하청업체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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