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NM, ‘오펜’ 10주년 맞아 신진 창작자 공모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1.02 09:58  수정 2026.01.02 09:58

CJ ENM이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신진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 ‘오펜’(O’PEN)의 2026년 공개 모집을 시작했다.


ⓒCJ ENM

2일 CJ ENM에 따르면 이번 공모는 1월부터 순차적으로 접수 받는다.


올해 오펜은 드라마·영화 부문 작가를 선발하는 ‘오펜 스토리텔러’ 10기, 음악 작곡가를 선발하는 ‘오펜 뮤직’ 8기 모집을 진행한다. 드라마 부문은 1월 2일부터 15일까지, 영화 부문은 2월 2일부터 1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으며 오펜 뮤직은 3월 중 공모가 예정돼 있다.


응모 자격은 2026년 6월 1일 기준으로 방송사·제작사와 집필 계약이 없는 창작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장르에 제한 없이 창작자의 독창적 시선과 캐릭터 구성력을 중점 평가한다. 드라마는 최대 5편, 영화는 최대 3편까지 응모할 수 있고 블라인드 심사 방식이다. 세부 접수 방법과 심사 기준은 오펜 공식 홈페이지와 CJ ENM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펜은 지난 10년간 작가 276명, 작곡가 115명을 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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