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SK하닉 상승 전환에 지수도 우상향
코스피가 4500선을 넘긴 6일 오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지수가 표시돼 있다. ⓒ뉴시스
새해를 맞아 연일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고 있는 코스피가 6일 장중 4500선을 돌파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6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4.23포인트(0.99%) 오른 4501.75을 가리키고 있다.
외국인 매도세 여파로 장 초반 4400선을 내주기도 했던 지수는 오후 들어 개인 및 기관 투자자의 쌍끌이 매수로 4513.25까지 오르기도 했다.
시가총액 1~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세를 보이다 장 후반 상승 국면에 접어들자 지수도 함께 우상향하는 모양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5.10포인트(0.53%) 내린 952.40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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