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배현진, 화이트룩 입고 웃으며 故안성기 조문?

전기연 기자 (kiyeoun01@dailian.co.kr)

입력 2026.01.07 08:26  수정 2026.01.07 09:09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故(고) 안성기의 빈소를 찾은 모습이 공개되자 온라인에서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6일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한 배현진 의원은 밝은 색상의 재킷을 착용하고 취재진 앞에 섰다. 공개된 채널A 영상을 보면 다수의 조문객들이 어두운 색 계열을 입고 있어 그의 의상이 상대적으로 눈에 띄었다.


ⓒ채널A 영상 갈무리

배현진 의원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신입 아나운서 시절부터 영화평론가상 시상식을 함께하며 인연이 시작됐다"면서 "오래 아프고 힘드셨는데 본인께서 대한민국 국민에게 베푸신 사랑만큼 하늘나라에서 더 큰 사랑을 받으시며 안식하셨으면 좋겠다. 인사드리고 싶어서 왔다"고 말했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조문 자리에서의 복장과 표정이 다소 부적절해 보였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다만 일부 누리꾼들은 과도한 비판이라며 지나친 해석이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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