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첫 상업영화 주연 '시스터', 1월 28일 개봉

전지원 기자 (jiwonline@dailian.co.kr)

입력 2026.01.12 14:18  수정 2026.01.12 14:18

스튜디오 산타클로스가 12일 영화 '시스터'의 3가지 포인트를 공개했다.


ⓒ스튜디오 산타클로스

첫 번째는 차주영의 상업영화 첫 주연 도전이다. '더 글로리', '원경' 등으로 주목받은 차주영은 극 중 납치 피해자 소진 역을 맡았다. 진성문 감독은 "간단한 요청만으로도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는 배우"라고 전했다.


두 번째는 거액의 몸값을 노린 치밀한 납치극이다. 소진을 납치한 해란(정지소 분)과 태수(이수혁 분)의 정체와 목적이 밝혀지며 내용이 전개된다.


마지막은 인물 간 복잡한 관계다. 납치범 해란이 사실은 소진의 이복동생이라는 사실이 드러나며 뒤얽힌 비밀과 갈등이 극적 긴장감을 끌어올린다.


거액의 몸값을 노리고 벌어진 납치 사건을 둘러싸고 얽히고설킨 인물 간의 비밀과 감정이 폭발하는 감정 서스펜스물 '시스터'는 1월 28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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